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 libuser 보안 업데이트 CVE-2015-3246 - RHSA 패키지 적용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 6·7 의 libuser 를 쓰는 서버는 권고 RHSA-2015:1482·1483 의 패키지로 업데이트하면 된다.
| Red Hat Enterprise Linux libuser RHEL 6 | libuser-0:0.56.13-8.el6_7빌드· RHSA-2015:1482 이상 |
| Red Hat Enterprise Linux libuser RHEL 7 | libuser-0:0.60-7.ael7b_1빌드· RHSA-2015:1483 이상 |
- 쓰고 있는 제품의 판을 확인하고, 위 「내 버전 찾기」의 판 이상으로 올린다. 방법은 아래 「고친 버전과 근거」의 제조사 공지를 따른다.
- 바로 올릴 수 없으면: 레드햇 안내 — /etc/pam.d/chfn 과 /etc/pam.d/chsh 에 pam_warn·pam_deny 규칙을 넣어 root 가 아닌 사용자가 이 기능을 쓰지 못하게 막는다(바꾼 뒤 일반 사용자의 chfn·chsh 와 userhelper 의 해당 기능은 실패하고 기본으로 /var/log/secure 에 기록된다)
업데이트 순서: 계획적으로(그래도 미루지 않는다).
근거: 실제 공격 확인(KEV 2026-08-26) · 장비에서 직접 실행 필요(AV:L) · 추가 권한 없이 가능(PR:N) · CVSS 벡터는 CVE 공식 기록의 CISA 보완 평가 — 판단 규칙
일반 사용자
이 결함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6·7 의 계정 관리 라이브러리 libuser 에 있으며, 그 서버에 로그인한 로컬 사용자만 일으킬 수 있다. RHEL 서버를 직접 운영하지 않으면 영향 범위 밖일 가능성이 크다.
서버 관리자·개발자
RHEL 6 은 RHSA-2015:1482 의 libuser-0:0.56.13-8.el6_7, RHEL 7 은 RHSA-2015:1483 의 libuser-0:0.60-7.ael7b_1 이며, RHEL 5 의 libuser 는 Will not fix 다. 임시 조치로 /etc/pam.d/chfn 과 /etc/pam.d/chsh 에 pam_warn·pam_deny 규칙을 넣으면 root 가 아닌 사용자의 chfn·chsh(와 userhelper 의 해당 기능)가 실패하고 기본으로 /var/log/secure 에 기록된다. CVE-2015-3245 와 묶으면 권한 상승으로 이어진다.
보안 담당자
- CVSS 벡터
CVSS:3.1/AV:L/AC:H/PR:N/UI:N/S:U/C:H/I:H/A:H - CVE 기록 작성 기관(CNA) Red Hat
CISA 요구 조치(영어 원문)
Apply mitigations in accordance with vendor instructions, ensuring compliance with CISA’s BOD 26-04 Prioritizing Security Updates Based on Risk (see URL in Notes) guidance and CISA’s “Forensics Triage Requirements” (see URL in Notes). Follow applicable BOD 26-04 guidance for cloud services or discontinue use of the product if mitigations are unavailable. Stakeholders are responsible for evaluating each asset's internet exposure and ensuring adherence to BOD 26-04 patching guidelines.
RHEL 5 의 libuser 는 지원 단계(Production 3) 때문에 고칠 계획이 없다(Will not fix). 계정 관리 라이브러리 libuser 는 usermode 패키지의 userhelper 프로그램이 쓴다. 결함은 libuser 가 /etc/passwd 파일을 직접 고치는 방식의 경쟁 조건(검사한 시점과 사용하는 시점 사이의 틈을 노리는 결함) 문제로, 로그인한 로컬 사용자가 고치는 도중 오류를 일으켜 파일을 일관성 없는 상태로 망가뜨리는 서비스 거부(장비·서비스를 멈추거나 재시작되게 하는 것)를 일으킬 수 있다. CVE-2015-3245 와 묶으면 권한 상승(낮은 권한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을 얻는 것)으로 이어진다. CVE 공식 기록의 CVSS(취약점 심각도 점수 0~10)는 7.4 이다. 임시 조치는 아래 「바로 올릴 수 없을 때」에 있다. 레드햇이 적은 공개일은 2015-07-23, 레드햇 심각도 평가는 Important 이며, 이 취약점은 2026-08-26 KEV(실제 공격에 쓰인 것으로 확인돼 미국 CISA 가 목록에 올린 취약점)에 올랐고 조치 기한 2026-09-09 는 미국 연방 민간기관 기준이다.
- CVE 공개
- KEV 등재 — 실제 공격 확인
- 미국 연방기관 조치 기한
- 고친 버전 원문 확인
고친 버전과 근거
제조사 원문 기준 · 행마다 근거와 확인 날짜
| 제품·분기 | 고친 버전 | 근거 | 확인 |
|---|---|---|---|
| Red Hat Enterprise Linux libuser RHEL 6 | libuser-0:0.56.13-8.el6_7빌드· RHSA-2015:1482 | access.redhat.com · RHSA-2015:1482 | 2026-11-07 |
| Red Hat Enterprise Linux libuser RHEL 7 | libuser-0:0.60-7.ael7b_1빌드· RHSA-2015:1483 | access.redhat.com · RHSA-2015:1483 | 2026-11-07 |
바로 올릴 수 없을 때(제조사가 밝힌 임시 조치)
- 레드햇 안내 — /etc/pam.d/chfn 과 /etc/pam.d/chsh 에 pam_warn·pam_deny 규칙을 넣어 root 가 아닌 사용자가 이 기능을 쓰지 못하게 막는다(바꾼 뒤 일반 사용자의 chfn·chsh 와 userhelper 의 해당 기능은 실패하고 기본으로 /var/log/secure 에 기록된다)
Red Hat의 다른 악용 취약점
자주 묻는 것
미국 기한은 국내에도 적용되나?
아니다. KEV 조치 기한(2026-09-09)은 미국 연방 민간기관에 적용된다. 국내 기관·개인은 제조사 공지와 KISA 권고에 따라 가능한 한 빨리 고친 버전으로 올리면 된다.
랜섬웨어 공격에 쓰였나?
CISA KEV 에는 랜섬웨어 사용 여부가 알려지지 않음으로 표시돼 있다.
고친 버전은 어디서 확인했나?
access.redhat.com(2026-11-07)에서 원문을 직접 확인했다. 값이 바뀌면 아래 「바뀐 기록」에 남긴다.
확인하지 못한 것
- 레드햇은 RHEL 7 의 고친 패키지를 libuser-0:0.60-7.ael7b_1 로 적는다(el7 이 아닌 ael7b 접미사) — 원문 값을 그대로 옮겼고, 다른 아키텍처용 패키지 이름은 확인하지 못했다.
바뀐 기록
- 처음 게시
출처
- CISA KEV 카탈로그 2026.11.06 · 확인 2026-11-07
- CVE 레코드 CVE-2015-3246 · 확인 2026-11-07
- access.redhat.com — Red Hat Enterprise Linux libuser libuser-0:0.56.13-8.el6_7 근거 · 확인 2026-11-07
인용할 때: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 libuser 보안 업데이트 CVE-2015-3246 - RHSA 패키지 적용, 보안 패치 사전, 확인 2026-11-07, https://patch.braindetox.kr/cve/CVE-2015-3246.html